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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Sjune (Welcom2)
날 짜 (Date): 1996년03월01일(금) 16시38분08초 KST
제 목(Title):  어제밤 꿈...




 술먹고 잔 나는 ...

 여지없이 골아떨어졌다.

 남들은 피곤하면 꿈을 안꾼다지만..

 난 워낙 많이 자기 때메..꼭 꿈을 꾼다.

 것도 피곤할때는 여지 없이 아리따운 여자가 등장하곤 한다.

 
 어제밤 꿈에도 매력적인 미모의 여성이 등장했다.

 지금에선 그 여자랑 내가 꿈에서 몰 하고 놀았는지 생각이 안난다.

 몰했을까???? 킥킥

 그런데 꿈덕분에 달콤한 잠에서 깨어날수 밖에 없었다.

 덕분에 점심을 먹을수 있었지만.

 잠을 그토록 즐기는 효파리가 왜 도중에 일어나야만 했을까??

 그것은 그녀의 얼굴을 보고 너무 질려버렸기에..

 그녀의 몸매도 그녀의 뒷모습도..그녀의 옆모습도 거진 내 이상형이었다.

 그런데 그녀와 얼굴을 마주대고..
 
 게슴치레 서로의 얼굴을 쳐다봤을때..

 그녀의 눈은 호수처럼 맑은건 고사하고..

 또옴방각하의 신신애눈을 방불케하�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사시였다.
 


 오늘 잠자기가 두렵다.

 다시 그녀를 볼까봐.

 3월 1일의 악몽이 웬지 한해의 사업을 망치려는 불길한 암시가 아닐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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