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_김이영_) 날 짜 (Date): 1996년02월15일(목) 02시13분51초 KST 제 목(Title): 또시작되는 광고시리즈 아....주아찌의 광고시리즈가 시작됐다.. 아까 보르네오광고 포스팅읽다가 [무의식적으로 '응'하다가 뚜드려맞았다]는 얘기를 듣고 애도를 표함이 너무나 과다했던나머지 벽을 치며 웃다가 포스팅을 통하여 이 심난한 마음을 표현하고자한다. 그 아래 [공익광고]라는 말도 또한 나의 심란한 마음에 부채질을 하여 더욱더 심난의 소용돌이로 몰아갔음을 또한 말하고자 함이 이 포스팅의 목적이다. 김희선의 보르네오광고를 꼭 봐야겠다는 결심또한 이 야심한 밤에 TV를 켜서 확인하고픈 충동을 일으키게하나 지금 상황이 여의치않으므로 뒤로 미루기로한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지만 저번에 주아찌랑 챗방에서 얘기했던 Tone Only씨의 안부라던가...김지호의 우스꽝스런 섹시넘버원 립스틱광고..정말 트루라이즈와 그 섹시넘버원의 광고이미지-하나두 안섹시한데 섹시하려고 갖은 애를 쓰는거-가 딱 들어맞아 광고효과가 탁월하리라는 그 기대를 하며...주아찌의 또다른 해석을 부탁드리는바이다. 이상 끝. ardor 이/영/ ~~~~~~~ ~~~~~~~~~~~~~~~~~ E-mail: ardor@sol.nuri.net Pager : 015-925-1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