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1996년02월15일(목) 01시03분41초 KST 제 목(Title): [RE] *소비자 현혹하는 보르네오광고..... 주아저씨, 주아저씨야 결혼하신 몸이니, 아저씨께는 슬픔(?)을 안겨주는 사악한 광고라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저같이 아직까지 여자 하나 없이 빌빌대는 총각에게는 '공익광고'로 보인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시청자를 위로(?)해주는 그러한 광고가, 올챙이적 생활을 잊으신 주아저씨땜에 없어진다면....흑흑.......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overlord@ce11.snu.ac.kr archmage@hitel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체... overlord@chollian.dacom.co.kr s_jaeil@cd4680.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