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05시39분43초 KST 제 목(Title): [RE] 어린이 놀이터 이쁘군요. 참 이뻐요. :> 특히나 쪽지에 싼 돌멩이를 던졌다는 표현, 그리고 같이 그네에 앉아서 두시간이나 얘기를 했다고 쓰신 것..오래 간만에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읽은 기분이 듭니다. 언제나 메버릭님의 굴 속에 드러나는 것이지만, 꿈을 그대로 간직한 소년 같아서 좋아합니다. :> 근데 누구랑 그네를 두시간이나 같이?? :> 아 그리고~~~ 히히 난 좀 짖궂어서요....30세 입성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 동심을 무참히 짓밟고 달아나는 도 니 * :P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