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09시10분48초 KST 제 목(Title): 내가 젤루 좋아하는 황진이의 시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허리를 버혀내여 춘풍니불 아래 구비구비 넣었다가 어른님 오신날 밤이어든 서리서리 펴리라. *!* 단어들이 정확지 않은 것임, 이거시 내 한계임. 미안함 *!* *!* 이건 내게 그리움이 얼마나 클 수 있나를 갈켜 준 시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