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바람난무동)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11시14분48초 KST 제 목(Title): 오늘 내모습... 조금은 당당해질려나? 몇날 몇일 고민하고 고민해도 무동이<-- 이 인간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안올라온다... 결단력 없고... 그렇다고... 추진력있냐 하면..그것도 아니고 단지 귀만 얇아서... 매일 매일 다른 이들의 말 한마디에 가슴아파한다.. 생각해보면 우습다. 어떤 친구는 나를 보고 " 너는 무척 맺고 끊는것이 철저하구나? " 하던데.. 전혀... 아니다. 사랑하던 사람과 헤어져.. 다시는 생각안한다 마음 먹어도..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장소나, 기일이 되면 생각이 난다... 그리고 한없이 아파한다.. 무동이는 그런 사람이다. 크리스마스..... 올해는 편안하게 집에 있을거 같다.. 그것이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거겠지.... 건축자의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E-Mail : Harbeth@stcon2.kaist.ac.kr 돌처럼 버렸지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 ::::::::::::::::::::::::::::::::::::::::::::::::::::::: ~ 모퉁이 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