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04시23분52초 KST 제 목(Title): sunbi 님, 감사합니다. :> 깜쪽같군요. 지난 번 챗방에서 감 못잡고 결례를 한 점 사과드립니다. 어쩜 이리 깜쪽같을 수가.....형님이 한 수 위십니다. 역시.. 그리고 가끔 연락을 좀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사형께서 총체적 난국에 빠지셔서 속세와 인연을 끊고 입산수도중이신줄 알고 형식적으로나마 이곳에서 염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갖고있었나이다. 비법요리를 또한 이리 하사하여주시니 그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짧은 시일내에 사형의 존안을 뵙길 고대하는 바입니다. 그럼 이만 소인 물러나겠나이다. 총총총총~~~~~~~~~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