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11시55분04초 KST 제 목(Title): 이제야 알았다... 김치 잡탕... 오랜만에 뵙습니다. 특유의 문체를 보니 잠행이 그다지 오래가지 못할 것같군요. 혹시 지난번 챗방에서 제가 실례한 건 아닌지... * 기쁩니다... 하지만 왜 이제야 오시는 건지...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