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강은서#) 날 짜 (Date): 1995년11월16일(목) 14시51분47초 KST 제 목(Title): re]포주에게... 그렇게 된 여자들도 예전에는 헤테로님처럼 소중한 딸이었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게 된 여자들중 자신들의 의지로 그렇게 된 여자가 몇이나 있을까요.. 그렇다고 그런 여자들과 같은 물에서 있을 수 없었다는 헤테로님의 글을 읽고서 헤테로님이 그런 여자들을 무시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 건 왜일까요?? 이 세상엔 자신의 의지대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보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답니다..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헤테로님이나 저보다 못한것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단지 서로가 다를 뿐이지요.. 내 마음 깊은 곳에 밤이 흐릅니다.. 사랑이, 믿음이 지는 내 외로움 그대로 당신이 흐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