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iable (@앙~~~마?@�) 날 짜 (Date): 1995년11월16일(목) 14시50분18초 KST 제 목(Title): 나의 요즘 생활을 학점으로 매긴다면... 나의 요즘 생활을 학점으로 매긴다면...... F학점...... 주저할 것도 없이. 요즘 내가 속물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다. 내 말과 행동들 ,,, 모두가... 요즘... 해야 할 일은 밀려 있고... 쓸 데 없이 시간만 죽이고 있고... 후.... 가슴과 머리는 텅 빈 것 같고.... 나를 구제할 수 있는 건 나 뿐이라는 걸 알면서도 왜 이리 힘든지 ... 나의 용기와 힘은 다 어디로... 자유로울 것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도 ... 나에게서도.... 나에게 다시 힘과 용기를~~~~~~~~~~ @@@@@@@@@@@@ 모든 것에 편견을 버려라 !!! @@@@@@@@@@@@@@ 천사 같은 악마 ??? NON, 악마 같은 천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