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BALLY (<유 치 한>�) 날 짜 (Date): 1995년04월11일(화) 14시53분19초 KST 제 목(Title): < 구멍 가게 >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것들이 튀어나오구 인간들의 욕구와 기호에 맞지 않음 쓰레기처럼 밀리지 않는가 ? 물건도 단지 구 물건 자체루 인간의 구매의욕을 끄는것이 아니요... 물건이 지니고 있는 보이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구멍가게엔 그래서 늘 새로운 물건이 대기하고 있어야 주인은 웃을것이요.. 과감한 써비쓰 정신이 깃들어야만 조은 세상이 맹기러질껏이다.... 그리하야 구멍가게 종업원들은 단지 도구가 아닌 .... 하나의 인격으로 더울 쁘로빼Б날 한 자세로 손님을 맞아야 할 것이요... 손님들 또한 그러한 움직임에 맞추어 더욱 성숙한 손님의 품의로 가게를 찾아야 할 껏이라고 본인은 믿는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보다 젊고 신세대적인 사고방식의 종업원이 필요하다고 이 연사 소리 높여 짖는다..... 그리구.... 유치한 정육점 색깔 네온싸인 거...안하믄 안 되나 ???? < 4 Sale & Sold 4 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