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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BALLY (< 발  리 >@)
날 짜 (Date): 1995년03월19일(일) 08시57분14초 KST
제 목(Title): < 2 여인과 부루쑤 땡기믄 10년은 ... 이 >




그날은 똥데이여서 그런지 마는 연인들은 입에 똥을 씹으며 이기자의 썰매를 

부러워하여따..

여인에게 무언인가를 주려고하는 이기자의 주머니엔 여인과 그때 마빡을 

부디치며 주워떤 10원짜리 동전 하나만 이써쓸뿌니여따..

구멍가게에서 나온 이기자의 손에는 비닐봉지 하나와 영수증 하나가 이써꼬..

공중변소에서 나온 이기자의 손에는 방귀가 가득찬 빵빵한 비닐봉지가 이써따..

아무거뚜 못 먹꼬 댕긴 이기자는 똥을 주구 시포찌만 방귀만 나와쓸뿌니다.

아! 불쌍한 이기자여!! 그러나 그의 맴은 기뻐따..

어느덧 그 여인의 집에서 썰매는 부레이크를 자바따...

뒤에 감춰져이떤 선물은 그녀에게 당황함과 얼굴 불킴을 안겨 주어꼬..

그녀는 그 자리에서 여인의 배꼽에 이떤 때를 이기자에게 선물로 바쳐따...

방귀루 배꼽때를 어든 이기자는 맴 한 구석에 미소를 띄워따..

이기자의 썰매에 올라탄 이기자와 여인은 거리의 꽃을 먹꼬 댕기다가

멀리서 실갱이를 벌이구 인는 벗기자와 그의 애인 튕기자를 볼쑤 이써따..

똥데이의 거리는 움직이는 연인들루 만져지는건 딴 이의 몸 뿌니여따..






            < 4 Sale & Sold 4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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