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isis () 날 짜 (Date): 1995년02월23일(목) 21시04분22초 KST 제 목(Title): deepurple... 네 그러셨군요.. 저는 제가 아는 분이 여기에 오시는 줄 알고 반가운 마음에 ... 오스카 와일드는 말하기를 "세상에 의미없는 일을 한것에 대해 용서받을 수있는 한가지 경우는 그행위를 한 사람이 그것에 열정을 다했을 때이다. 그러므로 예술은 의미없는 것이다..." 이 역설적인 말을 의미를 두고 해석해보면 무엇인가 다가옴을 억제할 수 없습니다. 제가 아는 그 여자분은 자신의 일에 열중하며 온갖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그런 의지를 지닌 분이죠. 그분이 무척 좋아하는 팝그룹이 "deepurple" 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어려운 중에 주머니를 다 털어서 공연장에 다녀 왔다는 말과 함께... 나에게도 그런 열정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살아가다보면 때로 그런 분들과� 만나서 대화하는 가운데 내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반갑습니다. 게스트(deepurple)님.. 그럼 안녕히~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