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5년02월23일(목) 22시40분23초 KST 제 목(Title): [Re] 내 젊은 날에 대한 고별. 가슴 저미는 아픔에 잊고 싶어 몸부림치던 기억들이 이젠.. 평생 잊고 싶지 않은 소중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추억만으로도 족한것..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라는.. '루카'님의 젊은 날에... 건배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