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nwoo (< 발 리 >D) 날 짜 (Date): 1995년01월25일(수) 12시44분37초 KST 제 목(Title): < 똥뚜깐에서의 기쁨 > 그것은 말루 이루 형언할쑤 업는 극치의 환도감을 우리에게 준다... 그대! 똥뚜간에 대하야 한번이라두 꾸뻑~~ 하구 절을 한 적이 인느뇨 ? 만약 그런적이 업따믄 한번 해 보는것뚜 생각해보시길... 똥뚜깐의 실내는 적어도 발리에게 편안함을 준다... 그리구 그 안의 향기또한 발리의 코를 킁킁~~~~ 거리기에 충분한 즐거움을 준다. 코로 느끼는 즐거움도 무시는 못하료.. 안락한 의자, 그리고 길게 잡아댕길쑤 인는 똥종이... 넘 잼 이찌 아는가 ? 허나 그런 향락적인 즐거움보단 아무래도 기본적인 즐거움에 난 야글 한다.. 그대! 궁뎅이를 잡꾸 얼굴 붉히며 그 이쁜 똥뚜깐을 갈구한적인는가 ? 인간이 가장 빠른 속또로 움직일쑤, 뛸쑤 있는 경우의 한 가지이라.. 그리구 일을 끈낸 그대의 즐거움이 이 세상 어느것과도 견줄쑤 업따는것을.. 돌아서면 미운 똥뚜깐이요.....급하믄 이쁜 똥뚜간이라고 하는 것은 좇치안타.. 가끔 어떤이는 그런 신성한 자리에서 다른일을 하는디..... 아적까정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다.. 멀 멍는사람들... 아님 가지구 장난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은 흔적을 남기구 간다..... 빠나나 껍찔..... 4 Sale & Sold 4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