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nwoo (< 발 리 >) 날 짜 (Date): 1995년01월26일(목) 16시55분37초 KST 제 목(Title): < 똥뚜깐에서의 슬픔 > 난 요즘 무척이나 내가 비참해보인다... 똥뚜깐에서 특히나... 단 하나의 나의 자랑이었떤 작품들이 요즘엔 거의 ....똥이 되어버린기라.. 그러타.... 예전의 나의 그....영화 고스트 ( 사랑과 영혼 ) 의 패트릭 스웨이즈 ?? 맞나 ?? 과도 흡사했떤 나의 그 끼는 어디가딴 마린가 ??? 흙으루 멀 맹기는 것 처럼 나의 작품들도 그땐 사람의 작품이 아니라고 믿었는디. 난 먼갈 이져버려따..... 아름다운 그리구 한과 땀이 한데 어우려져서 맹기러진 나의 작품들.... 그래...난 아적 포기하진 아늘꼬야..... 다시 시작해야지...... 기나긴 똥을 이쁘게 똥뚜깐에 빠트려서 하나의 상처업씨 둥글게 맹기러야지.. 그래서 훌륭한 사람이 돼야지.... 4 Sale & Sold 4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