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WooMan (새해바람) 날 짜 (Date): 1995년01월12일(목) 19시10분02초 KST 제 목(Title): 아우슈비츠...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독일은 아리안 순수한 아리안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수많은 유태인을 죽였다.. 그리고 또 수많은 집시족을 죽였다... 그리고 지금 독일은 유럽을 뒤흔드는 강대국이 되었다... 독일의 환율 정책은 유럽의 외환 시장을 뒤흔든다..그리고 극우 파시스트들이 날뛰고 있다.. 그리고 독일내 소수 민족..그들나라에서 3D 업종에서 일하는 소수 민족을 무참히 공격하고 잇다... ............................................................................ 그� 나 ...과연 유대인은 정당한가? 2차 세꼐대전전에 유대인들은 독일내 산업의 � 청난 부분을 소유하고 있었다...그들의 독일내 인구 비율에 비해서.. 세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이라는 희곡에 나오는 나쁜 고리대금 업자도 바로 � 태인이었다...독일의 금융산업을 한손에 쥐고 흔들며...독일내 노동자들을 착취한게 바로 유대인이었다..극소수라 할지라도 그들이 독일을 착취한건 사실이 아닌가? 어느 민족에 관한 일반화는 매우 위험할수 있다.. 그리고 민족 구성원의 대부분은 그런 착취관계를 인식하지 못한채로 살아간다.. 그러면 그들-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그들-은 또 정당한가? 그들은 그들민족의 소수에 의하여이루어진 사회의 왜곡된 실상으로부터 자기몫을 찾아가는 사람들 뿐이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아닌가? 소수의 3D 중소기업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착취와 가혹행위가 과연 그들 만의 잘못인가?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납품함으로써 그들을 유지한다..대기업은 그 물자들을 조금이라도 싼 값에 사들인다..그러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외국인 착취는 오히려 그들에게는 득이 된다..그러면 우리는 ? 우리도 어차피 그들의 피로 살아가는 사람들 일 뿐이다.. 우리가 일보에게 당했던 그 착취 수준 만ㅋ큼이나 우리는 다른 나라로 부터 착취 '할수' 도 있다..그때 당신은 어떻게 그러한 현실을 � 감당할것인가? 실제로 상호 착취로 인해 득을 얻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 죄는 우리 모두에게 쒸여진다... 그래서 막스는 이렇게 말하 였다... " 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 소리에 놀� 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진흙에 더렵혀지지 않는 � 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