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 날 짜 (Date): 1995년01월12일(목) 13시35분38초 KST 제 목(Title): minimum이 정말싫다 난 못생긴 minimum 이라는 빙신같은자식이 싫다. 이 빙신같은 자식은 키즈에 죽돌이중의 하난데, 할짓도 더렇게 없나보다. 쓸떼없는 글은 왜그리 많이 올리는지.. 그것만이면 감찮다. 그 갖잖은 글들을 읽어보면, 괜히 잘난척할려는거 같고, 언젠가는 지가 쓴글에 지가 잘났다고 쓴글을 본적도 있는것같은데, 하도 우수워서 까먹은거 같다. 하여간에 싫다. 싫은걸 어쩌란말인가? 하여간 앞으로 이 빙신같은 자식이 키즈에서 조용히 사라져 주던가 아니면, 글이라도 올리지 말았음 좋겠다. 닭다리: 최소치니! 앞으로도 계속 쓸떼없는글 올리면 니 죽는데이..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