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yimjr (송인옥) 날 짜 (Date): 1994년12월16일(금) 20시04분59초 KST 제 목(Title): 그후 얼마후에.... 아침에 학교에 가보니 내 책상위에 장미 한송이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누가 놓고 갔는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내 주위 몇 명에게 물어보았지만 다들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난 믿고 있습니다. 그 녀임을. 이슬에 젖은 기쁨이었습니다. 그녀가 준 장미는 지금도 내 가슴속에 있습니다. ........ 지금, 난 기쁩니다. 그리고,당신의 글과 노랫소리는 내 가슴의 장미처럼 지지 않을 것입니다. =============================================== 어떠신지요? 공감하실수 있으신지요? 지금 이보드가 왠 망언때문에 열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 망언은 일본 정치인들이나 하는 건줄 알고 있었는데.... 세상엔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으니깐요.... 망언(?)은 좀 심한 표현인가? 그럼 이만.... yimj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