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느낌처럼*莫) 날 짜 (Date): 1994년09월10일(토) 11시35분06초 KDT 제 목(Title): 마왕의 전설....? 헤헤.....내가 맞췄는데 상안줘요? 근데....왜 마왕이 되었어여? 이전의 낭만적인 분위기와는 매우다르잖아요.. 지금 서울엔 비가 내리고...어두컴컴한데... 마왕을 보니까.....더 무서워여..... 마왕도 따뜻할 때가 있나요?? (궁금??)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