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느낌처럼*莫) 날 짜 (Date): 1994년09월10일(토) 11시32분48초 KDT 제 목(Title): [re] 그런데... 누구를요?? 잘은 모르지만..... 혼자 가슴앓이 하는 일이 없길바래요.. :)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