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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5월 15일 화요일 오후 07시 54분 58초
제 목(Title): 고백.


    나는 장군님께서 쓰신 '4발로 뛰었는데 너무나 편하고 좋았더라' 는 글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사모의 정은 바로 그때부터 싹트지 않았나 싶다. 
 
 
     @ 희귀동물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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