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5월 10일 목요일 오전 02시 57분 27초 제 목(Title): ... 내 안에 바람이 불고나면 내 다른 끝이 어디에 있는지 늘 궁금해 진다. 그리고는 계속되는 공간감... 기억은 그렇게 되풀이 되듯이 사랑도 그렇게 되풀이 된다. 아직도 나는 지우지 못했나. 이 계속되는 비움은 언제까지인가. 돌아오지 못할 사람들에게서 내 기억은 그렇게 묶여있는건가. ..... 다시...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