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5월 10일 목요일 오전 12시 32분 16초 제 목(Title): Re: ... 이쁜온냐는 리키온니가 책임지고.. -_- 어쨌든.. 지금 담그면.. 언제쯤 먹을 수 있는거죠? 궁금.. -_-a 담근 술이라고는 집에서 담근 아카시아주(?) 밖에 몰라서... (담근술에 벌이 들어갔던.. 악몽이.. -_-) 잘 모르거든요. :) 참, 아리옹~ 리키온냐가 소개팅 쐈나요? *친한척, 친한척. ^^* 고양이를 닮아가나?? -_-* 빵먹고 커피중(?)인.. gesund.... 시험보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