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_평강왕자_) 날 짜 (Date): 2001년 4월 25일 수요일 오전 01시 35분 51초 제 목(Title): Re: 넝감탱이들 치와와공, 루나리스님도 여전하시네요. 사강은 뭐 옆에서 좀 왈왈거리는 정도에 그다지 기분이 나쁠 것도 없고 그렇다고 속이 시원할 것도 없습니다. 물론 뜨끔한 곳도 없습니다. 그냥 그러나보다 할 뿐. 보다 못해 정말로 화나셨다구요? 원래 싸움은 화가 나서 하는 거랍니다. 루나리스님만 화가 나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사강은 요즘은 면역이 되어서인지 그다지 화가 나지도 않습니다만, 그래도 받은 건 돌려주는 게 제 스타일이랍니다. 그리고 라임님에게만은 특별한 대접을 하는 것도 있고요. 그냥 사강이니까 저러겠지 하고 생각하세요. 스테어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소인배가 달리 소인배이겠습니까. 온달공주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