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yes (라이) 날 짜 (Date): 2001년 4월 25일 수요일 오전 01시 44분 51초 제 목(Title): Re: 넝감탱이들 사강 라임 두 넝감탱이들, 물 끼얹는다고 떨어질라고. 두 사람 다 쌈박질에 이골이 난게 무슨 자랑인줄 아나본데... 자알 만났다. 그래. *비웃음* -- 뮤직보드 꼬라지보고 기가 차서. ------------- 뮤직보드에 적어놓았다가 지웠습니다. 제까짓게 뭐라고 한다고 그래 두 분 조용해지기나 한다면야 만마디 욕이라도 적겠지만 그렇지도 않으실테지요? 딴에는 대접해드리는 것이니 그만 비트시지요. 아는 후배놈들이 그러고 있 는 꼴을 본다면 키보드로 대갈통을 후려갈겨버렸을겝니다만. 이 글 읽고 계실 사강님, 어디 뜨끔한 곳 없으시면 곤란합니다. 새파란 lunaris 따위 한테 욕이나 먹고 계실 정도의 두 분이 아닐텐데요. 시시한 설교는 필요치 않으리라 믿습니다. 오죽하면 개싸움 보드를 만들어달라는 말이나옵니까? 그게 고수들 눈에는 고작해야 비꼬는 소리로 들릴진 몰라도 말입니다. -- 보다 못해 정말로 화난 집시. -------------- 니가 더 짜증나 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