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4월 22일 일요일 오전 12시 36분 28초 제 목(Title): 그리고... 사랑을. 남다른 당신에게 조금더 애정을.. 그래서 조금 더 따사롭길. 오늘, 어땠나요? 자, 이제 이만큼 따뜻해 졌으면 사랑할 준비는 된 셈이죠? 우리, 언제 만날까요? 그날은... 조금 들떠도 좋아요. 허락하죠. 매양 무거운건 싫증날테니까. :) 그리고. 당신에게 키스. 시험끝나고... 따뜻한 학교의자에서.. 고양이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