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4월 22일 일요일 오전 12시 17분 05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순수한 동물의 세계를 보세요. 어미가 새끼를 핥아주지 않습니까. 제가 목을 좀 좋아하긴 하지만, 어쨌든 핥아준다는 것은 아낌없는 순수한 사랑의 표현이요, 신성한 행위인 것입니다. 자연 그 자체의, 본연의 표출이죠. ------------------------ 다 좋은데... 동물의 세계가 정말 순수하긴 순수한 거냐? 정작 동물들은 순수 따위의 개념에 대해서는 코웃음칠 거 같은데... * 주의 : 여기서 '순수'란 전혀 안 순수한 자가 혹세무민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으로서 대개 아무 생각 없는 동물이나 화초 등을 팔아서 언급됨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