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4월 22일 일요일 오전 12시 40분 19초 제 목(Title): 염장일기? 원했던 사람이 있었다. '염장일기'를 한번 올려보면 어떻냐고.. 글쎄... -_-; 염장이라... 내겐 자연스러운 애정표현을 있지만.. 그렇게까진 못할것 같은데 말이다... *먼산* 미친적이 있었다. '애정결핍'. 일종의 정신병이랄까... 뭐 그런. 그때 내가 놓쳐버린건 무엇이었을까... 분명 흘리고 온게 있었는데. ...... 어쨌던 마시던 술은 다 마셔버렸으니.. 그만큼의 시간은 지나갔겠지 이제 새 술을 준비해야 할 차례. 안주는 많아. 그러니 잔만들고 내 옆에 앉으면 되. 우리... 무슨얘기로 시작할까... :) 조금 수줍어요... 당신과 시작하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