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4월 21일 토요일 오후 11시 50분 11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순수한 동물의 세계를 보세요. 어미가 새끼를 핥아주지 않습니까. 제가 목을 좀 좋아하긴 하지만, 어쨌든 핥아준다는 것은 아낌없는 순수한 사랑의 표현이요, 신성한 행위인 것입니다. 자연 그 자체의 , 본연의 표출이죠. - 오늘은 여기까지. 덧말 - 근데 문디님 이하, 유부남들에게 묻고픈데, 정말 비오면 땡기나요?? ^^a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