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4월 21일 토요일 오후 11시 48분 00초 제 목(Title): Re: to croce. 비...빗속에 헐떡이는 사랑이 아니라 Sexual Fantasy라고 해주세요! 야설에 사랑을 가져다 붙이다니 고약하신 취미참 고약하시네! --------------------- 야설이 곧 사랑 이야기 아닌가요? (야=사랑 설=이야기)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