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4일 수요일 오전 04시 18분 04초 제 목(Title): 접속유지 슈우>간단해 슈우>삶에는 모든 것이 다 벌어진다 슈우>나는 그 속에 갇혀 있다 메이>전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메이>현재는 증오뿐이니까요 슈우>사랑의 균형이 깨어져서 그래 슈우>무엇보다도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 한다고 믿었던 슈우>메이님의 죄가 크고 슈우>그 다음에는 그 사랑에 빠질려고 노력했던것이 두번째 & 생존신호와도 같은 끄적거림 나날의 묘비명인 비명소리 나 아직 생을 낭비중이네 하지만 열심히 써 없앴다네 모니터속으로 푸른 강물 흘러간다 물소리는 mp3로 공유된다 인터넷은 세계의 홍등가에요 난 유곽옆을 서성이는 늙은 개구요 사람이 사람을 지나간 자리마다 하얀 달과 푸른 바람이 접힌 마음의 얼룩마다 시가 피어오른다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