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4월 3일 화요일 오후 03시 22분 53초 제 목(Title): Re: 선.수. 아아, 사심 없는, 흥분(?) 없는 순수한 밥 먹기가 이토록 힘들다니...T_T 도니형의 지적에 따르면, 역시 난 선수가 못된다. 역시 너무도 순수해서 갈 곳 없는 여린 소년일 수 밖에 없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