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후 08시 33분 23초 제 목(Title): Re: zeo님... >허허.. 억지도 그만하면 가히 예술적이라고 해도 될듯. > >뭐 좋습니다. 예상했던 대답과 조금도 다르지 않아 좀 >싱겁긴 하지만. 예상하는 것이 자연스럽겠지요? 사강씨가 자주 써먹던 수법하고 외양으로는 비슷하게 보이니까... 그렇게 억지로 개싸움 만드는 것이 사강씨 특기였잖아요? 제가 예상 못했던 것은 그 글에 사용되었던 기법에 대해 사강씨가 자신의 아무 생각 없는 막무가내식 억지보다도 더 세련된 기법이 었다는 것을 느꼈다는 점... 무슨 기법인지 이해하지는 못했던 것 같고, 느끼기라도 했다는 점을 좋아할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_-; 또, 따지고 보면 문제의 글은 zeo님에게 직접적인 글이 었는데, 정작 직접 당사자인 zeo님은 이렇게 성실한 태도로 논의에 임하고, 옆에서 사강씨 당신은 더 나서고... 그렇게 자기가 하면 무조건 안나쁘다고 억지, 남이 하면 무조건 나쁘다고 억지... -_-;; (솔직히 "예상했던 답과 다르지 않다"는 말도 여태 이해 력을 검토해 보면 진실성이 의심스러움. 더구나 그 말이 진실이라면, 여태 여러 말썽에서 자기의 문제점을 나중에 라도 알게 되었으면서도 그렇게 억지를 부렸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에... 하긴, 바보도 가끔은 천재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기는 하지만... -_-;;;) 아무튼, 앞으로 제가 하는 논의에서 사강씨를 더 안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도 사강씨가 뭘 하든 상관할 생각 없고요. (그나저나, zeo님이라는 제목으로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 계속... 쓰레드를 새로 만들기 그런 상황이라 생각해서 놔뒀는데... 흠... 다음에는...)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 25분 34초 제 목(Title): Re: zeo님... 허허.. 억지도 그만하면 가히 예술적이라고 해도 될듯. 뭐 좋습니다. 예상했던 대답과 조금도 다르지 않아 좀 싱겁긴 하지만. 아무튼 앞으로 당신과 글을 주고받을 일은 더 없을 것 같으니 그것으로 만족하지요 뭐.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