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53분 10초 제 목(Title): limelite씨의 글에. 그럼 싸가지 없는 말투로 인신공격을 시작한 것도, 또 질문에 대한 답은 회피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설명도 대지 않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대답을 대신했던 것이.. 당신이 아니라 사강이었나 보군요. 그것 참.. >또, 따지고 보면 문제의 글은 zeo님에게 직접적인 글이 >었는데, 정작 직접 당사자인 zeo님은 이렇게 성실한 >태도로 논의에 임하고, 옆에서 사강씨 당신은 더 나서고... 당신이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공격"했다고 말한 대상이 사강이 아니라 제오님인가요? 당신의 글에 있는 "그런 사람을 바보로 몰려하는 것"이란 말에서 "그런 사람"이 사강이 아니라 제오님이었던가요? 그렇다면 그렇다고 말하세요. 그럼 내 오해했던 것 사과드리리다. 그런 게 아니라면, 제발이지 위와 같은 억지일랑은 부리지 마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자기가 하면 무조건 안나쁘다고 억지, 남이 하면 >무조건 나쁘다고 억지... -_-;; 내가 하면 안나쁘다고 억지를 부린 것은 또 무엇이란 말이죠? 근거를 대고 하는 비난은 억지고, 무/엇/이/ 어/떠/하/다/는 아/무/런/ 설/명/ 조차 없는 중상모략에 가까운 막무가네식 비방은 억지가 아니라 논리라는 건가 보지요? 허헛 참.. 끝내주는 논리를 가져서 좋겠습니다 그려. >(솔직히 "예상했던 답과 다르지 않다"는 말도 여태 이해 >력을 검토해 보면 진실성이 의심스러움. 더구나 그 말이 >진실이라면, 여태 여러 말썽에서 자기의 문제점을 나중에 >라도 알게 되었으면서도 그렇게 억지를 부렸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에... 하긴, 바보도 가끔은 천재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기는 하지만... -_-;;;) 1.첫번째 문장이 헛소리인 이유: 사강은 "예상했던 답과 다르지 않다"고 말한 글 바로 앞 글에서 *또 이해력 운운하며 그딴 답글로 그만두겠다면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뭐 새삼스런 일도 아니니까요. 라고 말했음. 그리고 그 글에 대한 답글은 예상했던 바와 한치도 다르지 않았음. 미리 예상을 기술했었고, 그 예상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답글이 있기에 그러함을 표현한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실성이 의심스러운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바로 바보가 아닐까? 하긴 비겁한 쪽으로만 비상하게 발달된 두되를 가진 천재는 가끔 바보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건지도 모를 일이긴 하지만... 2.두번째 문장이 헛소리인 이유: 사강이 그렇게 예상했던 것은, 지난 개싸움로부터 근간의 개싸움까지 그 시발과 과정 등이 조금도 다르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임. 그간의 작태로 보아 어느정도 의심은 했었지만 그래도 설마 인간이 그럴 수 있으랴 싶어하다가, 지난 일들을 종합해 보고서 근간에야 한 인간의 본색을 보다 명확하게 알게 되었고, 그러한 것을 알게 된 이상 그러한 예상은 당연한 것이었음. (여기서 본색이란, 싸가지가 없을 뿐만 아니라 비겁한 쪽으로 똥꼬발랄의 극치를 달리는 비상하기 그지없는 두뇌의 소유자라는 본색을 말하는 것임) >아무튼, 앞으로 제가 하는 논의에서 사강씨를 더 안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도 사강씨가 뭘 하든 >상관할 생각 없고요. 라임씨가 그러기만 한다면, 그러는 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바라고 누차 얘기한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후 08시 33분 23초 제 목(Title): Re: zeo님... >허허.. 억지도 그만하면 가히 예술적이라고 해도 될듯. > >뭐 좋습니다. 예상했던 대답과 조금도 다르지 않아 좀 >싱겁긴 하지만. 예상하는 것이 자연스럽겠지요? 사강씨가 자주 써먹던 수법하고 외양으로는 비슷하게 보이니까... 그렇게 억지로 개싸움 만드는 것이 사강씨 특기였잖아요? 제가 예상 못했던 것은 그 글에 사용되었던 기법에 대해 사강씨가 자신의 아무 생각 없는 막무가내식 억지보다도 더 세련된 기법이 었다는 것을 느꼈다는 점... 무슨 기법인지 이해하지는 못했던 것 같고, 느끼기라도 했다는 점을 좋아할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_-; 또, 따지고 보면 문제의 글은 zeo님에게 직접적인 글이 었는데, 정작 직접 당사자인 zeo님은 이렇게 성실한 태도로 논의에 임하고, 옆에서 사강씨 당신은 더 나서고... 그렇게 자기가 하면 무조건 안나쁘다고 억지, 남이 하면 무조건 나쁘다고 억지... -_-;; (솔직히 "예상했던 답과 다르지 않다"는 말도 여태 이해 력을 검토해 보면 진실성이 의심스러움. 더구나 그 말이 진실이라면, 여태 여러 말썽에서 자기의 문제점을 나중에 라도 알게 되었으면서도 그렇게 억지를 부렸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에... 하긴, 바보도 가끔은 천재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기는 하지만... -_-;;;) 아무튼, 앞으로 제가 하는 논의에서 사강씨를 더 안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도 사강씨가 뭘 하든 상관할 생각 없고요. (그나저나, zeo님이라는 제목으로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 계속... 쓰레드를 새로 만들기 그런 상황이라 생각해서 놔뒀는데... 흠... 다음에는...) ==== @ 마지막 문장은 내 생각과 같구먼.. 그래서 제목을 바꿨음. 온달공주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