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전 06시 23분 31초 제 목(Title): Re: 다크맨 >난 770포인트에서 중기적 추세상 급락이 있을거라 하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폭락의 시작이란 말은 그게 아닙니다. 글쎄 중기적 추세상의 급락을 얘기하는 것도 아니면서 '폭락의 시작'이라고 했다면, 그게 바로 과장이고 호들갑이란 겁니다. >> 나참 어이가 없네요. 아니 폭락의 시작이라고 쓰면 무조건 중기적 추세상의 급락이어야 합니까? 근거는?? 살다 보니 별 희한한 소리 다듣네요. 그 폭락의 시작은 폭락이 하루에 그치지 않고 더 계속된단 겁니다. 그리고 사실로 드러났고. 뭐가 문젭니까? 자기가 맘대로 해석해놓고 내가 하지도 않는 말을 했다고 하면 안되죠. 그게 아니면 폭락의 시작이란 말은 꼭 중기적 추세상 급락이어야 한다는 국어사전에 나오나 보죠:)? >그글에서 분명히 720이란 구체적 숫자를 제시했는데도 님이 그렇게 >생각했다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소립니다. 일관되게 올해안에 최소 600대 까지 내려간다는게 님의 생각이라면서요. 그리고 올해엔 하락이 계속될거라면서요. 당신의 그러한 발언을 고려했기에, '폭락의 시작'이란 말을 '중기적 추세상의 급락'으로 해석한 겁니다. 그게 뭐가 이해가 안되는 소립니까? >> 아니 올해가 6개월이나 남았는데 770에서 600으로 가면 그 속도가 얼마인지 한번 계산해보슈. 그게 어떻게 중기적 추세상의 급락이우? 물리 안배웠어요? 그러니까 님은 지금 내말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그 잘못된 해석을 가지고 날 탓핫고 있고. >그리고 종지가 단기간에 그만큼 빠졌는데 호들갑 떨일이 아니라니 >그럼 신문사들이 호들갑 떠는 건 뭡니까???? 호들갑이지 뭐긴 뭡니까? >> 호들갑 떨일이냐 아니냐는 님의 개인적인 판단 일 뿐입니다. 님이야 어차피 남이 다 폭락이라고 해도 아니라고 하는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 호들갑 떨 일도 호들갑 떨일 아니라고 우기는거고. 맘대로 생각하십쇼. 님이 그렇게 안본다는데. 대신 남한테 님의 기준을 강요하진 마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