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전 05시 56분 25초 제 목(Title): Re: 다크맨 >난 770포인트에서 중기적 추세상 급락이 있을거라 하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폭락의 시작이란 말은 그게 아닙니다. 글쎄 중기적 추세상의 급락을 얘기하는 것도 아니면서 '폭락의 시작'이라고 했다면, 그게 바로 과장이고 호들갑이란 겁니다. >그글에서 분명히 720이란 구체적 숫자를 제시했는데도 님이 그렇게 >생각했다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소립니다. 일관되게 올해안에 최소 600대 까지 내려간다는게 님의 생각이라면서요. 그리고 올해엔 하락이 계속될거라면서요. 당신의 그러한 발언을 고려했기에, '폭락의 시작'이란 말을 '중기적 추세상의 급락'으로 해석한 겁니다. 그게 뭐가 이해가 안되는 소립니까? >그리고 종지가 단기간에 그만큼 빠졌는데 호들갑 떨일이 아니라니 >그럼 신문사들이 호들갑 떠는 건 뭡니까???? 호들갑이지 뭐긴 뭡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