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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전 05시 05분 09초
제 목(Title): Re: 다크맨



>그날 하루던 아니던 내 주장은 폭락이 온다는거 였고
>왔죠? 안왔습니까?
>왔습니까?
>그럼 지금  폭락의 시작이란 말을 물고 늘어지는겁니까?
>우선 남이 애써 맞춘걸 인정하는 맘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든 트집잡을려고 하지말고.


        님의 주장은 폭락이 온다는 거였습니다.
        폭락이 온다는 말은, 그때까지의 하락추세보다 더 급한
        하락이 온다는 말로 해석됩니다.
        19일의 하락이 '폭락의 시작'이라고 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은 19일의 하락 이후에도 상당한 하락이 급격하게
        이루어 질 거라는 말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아직 그러한 하락이 온 걸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19일의 종가는 776 정도였고 현재가는 742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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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락을 누가 하락추세를 벗어나는걸로 정의합니까?
그건 님 혼자만의 정의일 뿐입니다.
그리고 님주장대로 그 목요일은 추세대를 벅어나지 않았는데 
왜 신문기자들은 폭락이라고 썼습니까?
 폭락의 시작이라고 할 때 그 말은 상당한 하락이 물론
더 있다는 얘깁니다.
님은 742를 드는데 억집니다.
770대에서 700대까지 5거래일만에 내려왔고 님 스스로 
지난 수요일이 폭락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742까지 올라왔다고 폭락이 아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다시 올라가면 폭락이 아닌가보죠?
다시 안올라가는 장이 어딨습니까?
다시올라가더라도 한번 크게 떨어지면 폭락입니다.


        폭락의 시작이라길래 중기적인 추세상 이전보다 급격한
        하락이 상당한 폭으로 있을 것으로 말하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한 하락이 있었습니까?

        또 720 정도까지의 하락이라면 그다지 폭락이라고 호들갑을
        떨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한 호들갑에 이의를 제기한 것 뿐인데, 그러한 것에 무슨
        문제가 있기라도 합니까?

>> 난 770포인트에서 중기적 추세상 급락이 있을거라 하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폭락의 시작이란 말은 그게 아닙니다.
그글에서 분명히  720이란 구체적 숫자를 제시했는데도 님이 그렇게 
생각했다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소립니다.
그리고 종지가 단기간에 그만큼 빠졌는데 호들갑 떨일이 아니라니
그럼 신문사들이 호들갑 떠는 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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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은 다시 하락할 거라는 얘기이지 않나요?

        어째 말이 좀 바뀐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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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전에도 님은 올해엔 하락이 계속될 거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하랑님께 드린 답글에는 벌써 갈림길을 말씀 하시니,
        과연 주장하시는 바가 뭐냐고 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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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단중장기 모두를 얘기하고 있는겁니다.
물론 장기적으론 이미 월드컵끝나고 선거때 내려가는 쪽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내려갈때도 한번에 내려가는게 아니고 기술적 반등이 
있읍니다. 그래서 790내지 780얘기를 하는거자나요.
그리고 일관되게 올해안에 최소 5~ 600대 까지 내려간다는게 내 생각입니다.
다만 쌍봉 얘기도 했죠?
재상승후 쌍봉 만들 가능성도 있다고 계속 얘기했고 
그러나 그경우 바닥확인이 돼야 되는데 그런 징후가 아직
안보여서 가능성이 적다고 했잖습니까?
쌍봉을 만들려면 지금쯤 갈림길이 돼야 한다는겁니다.
그게 그 확률이 반반이란 소리도 아니고 ...
내가 하는 말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는거지
100% 하락한다는게 아닙니다.
내글 잘 보세요. 어디 100% 하락한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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