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 고소영) 날 짜 (Date): 1999년 10월 4일 월요일 오후 10시 54분 28초 제 목(Title): Re: 10/04 답답하군. 아 제가 주저리 주저리 떠든 것은, 예전에 pictor님이 적당히 주가가 빠지는 것이 모양이 좋다고 하셨듯이, 폭락장세야 말로 기회일 수가 있기때문입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둔/이 있어야 하니까, 어떤 식으로라도 그에 대한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얘기였습니당. 아니면 저처럼 그냥 도망치는 것도 좋아요. 맘이 아주 편하죠. :-) 근데, 이런 얘기도 이제 맞는 타이밍이 아닌가? 시스템도 안통하니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