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10월 4일 월요일 오후 11시 06분 23초 제 목(Title): Re: 10/04 답답하군. 무지막지한 폭락을 묵묵히 견디면서 내공을 길러야지 하는 마음도 있어서 되도록 안팔고, 과연 내가 얼마나 버티는가? 하는 것도 알고 싶어서 내비두고 있는데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네요. 어차피 지금 43,500,000까지는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개 버려야 할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