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lebs (앙꼬찐빵) 날 짜 (Date): 1999년 7월 16일 금요일 오후 05시 24분 28초 제 목(Title): Re: 평촌으로부터의 편지 정말 이번 폭락장세는 기관과 외인들의 합작품? 저도 오늘 긴장하면서 장을 지켜봤습니다. 금리가 9%대에 이를 것이라는 시황판때문에, 근데, 지수는 1000을 가볍게 넘고. 어제의 반등을 지켜보면서 디아이를 매수해놓고, ( 디아이는 오늘 상한가) 오후장에 갑작기 급락해버리면 어떻게하지 하고 ... 금리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