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8월 25일 화요일 오후 01시 53분 02초 제 목(Title): 이젠 완연한 갈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이젠 진짜 갈인가봅니다... 쌀쌀한 바람이 스산히 분주한 거릴가르고... 사람들의 옷깃을.. 길게 맹그는것이... 이젠 진짜 갈인가봅니다... 울 어머님 말씀데로... 올해 곡식은 벌써 물건너가서.... 쌀걱정을 해야할때인가봅니다... 오늘 더운 날씨에 아침에 스산한 바람에 정신이 이상해진 승그니가.. 낼 설에 갈까? 모래 설에갈까? 음냘... 주저리주저리...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