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sophia94 (지혜) 날 짜 (Date): 1998년 8월 25일 화요일 오후 04시 03분 52초 제 목(Title): 가을이라고라.... 여긴.. 아직도 에어콘 켜놓고 있습니다... 션臼㈕�..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지요.. 그렇기도 피舊嗤�... 오늘 좀 더운거 같은데.... 에고 이렇게 좋은 날... 만며칠전 무리한 탓에..... 험한 도로를.... 너무 무리하는 바람에... 차에서 소리가 납니다... 그거 고치러나 가야합니다... 나도 배고파라.... 배고픔을 참아야만 합니다... 짬봉.. 적이죠... --------------------- ⓢⓞⓟⓗⓘⓐ⑨④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