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朴 喆 雄) 날 짜 (Date): 1998년 8월 25일 화요일 오후 01시 10분 14초 제 목(Title): Re: 가을이 느껴지는 오후.... 아직도 짬뽕에 허덕이고 있군요.. 그놈에 짬뽕은 질리지도 않은지...원.. __∨__ _∨__ __/|_||_|\_ For Better Tomorrow __/|_|_|\ |__⊙____⊙__|=== 여행 갔으면 좋겠다...=== /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