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narch ( 잠 탱 이) 날 짜 (Date): 1998년 8월 25일 화요일 오후 12시 46분 09초 제 목(Title): 가을이 느껴지는 오후.... 처서가 지나서인지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무지 많이 불더군요. 아침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에서 가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참~ 벌써 가을이라니..... 왠지 가을이 되면 마음 한구석이 텅비는 느낌이 드는거 같아요..... 나만 그런가.... 이노메 짬뽕은 왜이리도 않오는지.... 배고파~ 꼬르록~ 다들 행복하게 사세요. - 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