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8월 5일 수요일 오전 09시 52분 22초 제 목(Title): 병상이 선배님 병상이 선배님... 히..안녕하시죠? 그동안 연락 못드려서 넘 미안해요..요기에 guest로 들어오는지 진작에 알았더라면..공개편지라도 쓰는건데..^^ 얼마전 동대구역에서 신우선배님 만났는데 그대로더군요...:) 음냘...라오콘 선배님들...나이도 만만찮은데(맞을라..^^) 왜 아직 소식이 없는거예요?? 얼렁얼렁 장가 가셔야지요...다들.. 다들 내년이면 3학년인가? 히히...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더위에 몸 건강하세요... 커/플/열/쇠/고/리/ 내꺼는 나비 넥타이를 맨 신랑..오빠꺼는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 열쇠고리 볼때마다 오빠 생각에 웃음이 나...오빤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