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doctor (색깔있는남) 날 짜 (Date): 1998년 8월 4일 화요일 오후 06시 53분 11초 제 목(Title): 빙상이 성 오랜만이야요...... 정말 오랜만에 80년대 학번의 야그를 들어보내..... 그래 그 동안 잘 살아계셨시유? 홍현이 성이랑 같은 일터에서 밥벌이를 하시는것같네... 언제 옮겼시유? 내가 대장(?)이었는데... 이제 골목대장직마저 빼앗기나보군... 후후후후후 그래... 차라리 대장 안하고.. 성님들 소식 듣는게 낫지.... 호호호호호호... 더운 여름에 건강 잃지마시고... 개고기 좋다고 많이 드시면... 탈납니다.... 교육에 이바지하는 것도 좋지만.. 건강 생각해서 담배도 좀 줄이시고... 호호호호호호... 장가는 안가시남? 남들(?) 다가는데..... 하긴.. 장가를 가고 싶다고 가는것같으면.. 누군들 못가겠어? 능력이 되야가지... 성님.. 제가 참한 색시 하나 소개시켜 줄까요? 근디.. 지가 지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걸랑요.. 저 믿지마시고... 빨랑.. 아무하고나(?) 결혼하세용.... 너무 뻣뻣하게 굴다가.. 몽달귀신될 수도 있으니까.. 후후후후후... 그럼 이만... 헤헤헤헤헤헤 나미타가 아후레루 카나시이 키세츠와 다레카니 다카레타 유메오 미루 나키타이 키모치와 코토바니 데키나이 콘야모 츠메타이 아메가 후루 눈물이 흐르는 슬픈 계절은 누군가에 안겨서 꿈을 꾼다. 슬픈 마음은 말로 못하고 오늘 밤도 차가운 비가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