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doctor (색깔있는남) 날 짜 (Date): 1998년 7월 20일 월요일 오전 07시 23분 52초 제 목(Title): 아유.. 지랄 좆나게 덥네.... 야 한국도 덥냐? 지난 여름에는 일층에 살아서... 에어콘 때문에... 추워서 방에 들어가기가 싫었는데.. 오죽했으면.. 내가.. 밤에 추워서 잠을 못자다가.. 열받아서.. 프론트 데스크에 가서.. 지랄했겠냐? 아 씨발.. 추워서 잠을 못자겠다.. 에어콘 좀 줄여달라고....헤헤헤ゾ.. 물론.. 영어로는 씨발이란 말을 하지 않았지.... 근데.. 올 여름은.. 더워서.. 못 잔다... 실제로.. 밤에는 괜찮아.. 시원하니까... 근디.. 이거.. 해만 떴다하면.. 이건.. 더워서 숨이 막힐 지경이니.. 수영장에 가면.. 이건.. 물을 덥혔는지... 풀에 있는지.. 자쿠지에 있는지.. 분간이 안간다니까.. 게다가.. 똥, 오줌 누고.. 제대로 씻지도 않고.. 풀에 들어오는지.. 물이 뿌옇고... 맛이.. 짭짜름하니.. 요건.. 바닷물에서.. 수영하는 기분이라니까.... 지금도.. 덥기도 하거니와.. 몸이 찌뿌둥해서.. 물에 몸이라도 좀 담글까.. 싶다가도.. 이거.. 무링 워낙 더러우니까.. 가기가 싫다.. 맛사지나 받으러 가야할까보다... 후후후후후.... 차라리.. 맛사지사를 집으로 부를까? 더운데.. 내가 찾아가는 것보다는 .... 부르는게 낫겠지?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도저히 그냥은 안된다니까....... . 아이 러비 유 이마다케와 카나시이 우타 키키따쿠나이요 아이 러비 유 노가레노가레 타토리츠이따 코노 헤야 나니모카 모유루사렛타 코이자나이까라 후타리와 마루데 스테네코이따이 고노헤야가 우치방 이우모레타 아키바고미따이 다카라 오마에와 코메타 요우나 나키코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