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7월 19일 일요일 오후 04시 15분 59초 제 목(Title): Re: 접시나 다라이가 필요한 이유.... 제가 즐겨 쓰는 어휘 중에 "접싯물에 코박구 죽어야해~~~~" "코가커서 접싯물이 안되면, 고무다라에 코박구 죽던가..."... 이런 말을 마니 쓰져.. 근데....제가 이런 말을 왜 썼져? 다시 위에 가서 읽어 봐야겠네... 쩝....진짜..주굴때가 됐나...내가 모라 포스팅했는지도 모르니...흠.. 주저리:...아고...주까따...쩝....노세노세~~~ 늙어서 노세... 젊어서 할일이 넘 마나 젊어서는 못 노나니... 늙어서 노오오오오세~~~~~ 키키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