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自由人) 날 짜 (Date): 1998년 6월 23일 화요일 오후 07시 53분 36초 제 목(Title): Re: 승하니 선배님 사무실에 가다... 마른사람이 뭐? 참네 살다살다 별소리를 다 듣는군 그래 너는...마음이 고와서..엉덩이가 펑퍼짐 해졌다 이글 보면 나그네가 화를 내겠지? 에고 죽갔다... 와이리 힘드노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